인공지능 배우기 – 4) 프로그래밍과 인공지능 병행하기

프로그래밍 언어와 인공지능을 병행해서 배울 수 있을까? 인공지능의 한 분야인 딥러닝을 무작정 배워보려다가, 프로그래밍에 대한 무지함으로 앞길이 막힌 나에게 다가온 선택지였다. 프로그래밍 언어로 딥러닝에 가장 잘 활용되는 것 중 하나가 파이썬이다. 그래서 딥러닝 강의를 뒤로하고 먼저 파이썬 공부를 시작했다. 파이썬을 이용한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해보니 개발자들의 고충을 알 수 있었다. 시간을 많이 들여 코드를 완성했는데, 웹페이지 … 인공지능 배우기 – 4) 프로그래밍과 인공지능 병행하기 계속 읽기

파이썬 독학 – 1) 크롤링 해보기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직접 시도해볼만한 무언가가 있을까? 파이썬 기초 강좌만 듣고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없었다. 스스로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연습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기로 했다. 여기저기 찾아보니 파이썬으로 시도해볼만한 주제들이 나왔다. No구분패키지명1웹크롤링urllib, beautifulsoup, html_table_parser 등2자동화pyautogui, selenium, smtplib, MIMEMultipart, OpenPyXL 등3딥러닝tensorflow, keras, theano 등4웹페이지 제작django, flask 등5데이터분석, 모델링numpy, pandas, sklearn, matplotlib 등6GUI프로그램pyqt, tkinter, pysimplegui 등7게임 즐기기pygame, Mincecraft 등8이미지 처리opencv, … 파이썬 독학 – 1) 크롤링 해보기 계속 읽기

스타트업 스토리 – 2) Duolingo

"내가 수학자가 된다면 수백년간 천재 수학자들도 풀지 못한 문제를 내가 과연 풀 수 있을까 생각했죠. 근데 컴퓨터공학은 어제의 문제를 오늘 해결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중남미 과테말라 출신 창업가, 루이스 본 안(Luis Von Ahn)은 현재 카네기대학 교수다. 어려서 수학을 좋아해서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고, 미국으로 건너와 대학을 다니면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게 되었다. 그는 듀오링고를 창업하기 이전에 CAPCHA … 스타트업 스토리 – 2) Duolingo 계속 읽기

스타트업 스토리 – 1) Impossible Food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내게 주어진 기회들이 모여 시작하게 되었죠." Impossible Food의 창업가는 Patrick O. Brown, 스탠퍼드대 생화학과 교수로 소아과 의사이자 세계적인 무료저널 PLOS의 공동창업가이기도 하다. 그의 경력을 보고 있으면 정말 순수한 과학자의 입장에서, 주변에 보이는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과정으로 삶이 가득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먼저 소아과 레지던트를 마치자마자 의사의 길을 걷는 것보다, 기초연구의 … 스타트업 스토리 – 1) Impossible Food 계속 읽기

인공지능 배우기 – 3)프로그래밍 기초부터 다시

앤드류 응 교수의 AI for Everyone 강좌를 통해 인공지능이 현재 어떤분야에서 쓰이고 있고, 앞으로는 어떻게 활용할 때 가장 빛을 발하는지 알아보았다. 이제 딥러닝을 내가 직접 배워보는 일만 남았다! 싶었는데.. 사실 예전에 알게된 바이오벤처 회사 대표님의 페이스북을 열심히 팔로우하는 중에, 코세라 딥러닝 강좌를 수강하시는 것을 보고 여기까지 따라온 것이었다. 같은 바이오분야 이과생으로서 나도 못할거 없지 하는 … 인공지능 배우기 – 3)프로그래밍 기초부터 다시 계속 읽기

유학생보다 영어 잘하기 – 3) 여행이 주는 배움

누구든지 20대에게 조언을 부탁한다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여행을 많이 다녀라!그리고 우리는 큰마음을 먹고 해외여행을 다녀온다. 여행 중에는 힘든 일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는다. 하지만 오래 지나고 돌이켜보면 머릿속으로 의문이 떠오르기도 한다. 내가 큰 맘먹고 다녀온 해외여행이 나에게 결국 남긴 것은 무엇인가? "여행은 맛있는 음식과 사진이지!""도시의 역사 or 자연의 힐링 느끼고 오는거지!""사실 남는건 없었던거 같아.." 간혹 … 유학생보다 영어 잘하기 – 3) 여행이 주는 배움 계속 읽기

유학생보다 영어 잘하기 – 2) 내 이름은 나초

너의 이름은 뭐니? 내 이름은 나초야, 나초 & 치즈할 때 그 나초. 많은 사람들이 영어실력을 자연스럽게 늘리기 위해서는, 외국인 앞에서 자신있게 말을 걸어봐야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백날 첫인사만 하다가 끝나기 일쑤다. 무엇이 부족한걸까? 이름은 누군가의 존재감을 나타내는데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빠르게 지나가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상대방 이름 한 번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큰 관심을 줄 수 … 유학생보다 영어 잘하기 – 2) 내 이름은 나초 계속 읽기

인공지능 배우기 – 2) AI for Everyone

앤드류 응 교수님의 coursera 강의 "AI for Everyone" 강좌를 신청했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기만 해서 그랬는지, 동영상 수업 듣는 것만으로도 다시 대학생이 된 기분이 들었다. 이렇게 편리하게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라는 느낌도 들었다. 스스로에게 결과물을 약속하기 위해 결제를 진행했다. 결제 후 수업을 이수하면 이수증을 주기 때문이다. 목표도 생겼다. 수의학에 인공지능을 도입한 … 인공지능 배우기 – 2) AI for Everyone 계속 읽기

유학생보다 영어 잘하기 – 1) 너 어디 살다왔어?

너 어디 살다왔어? 영어로 몇마디 나누다보면 내가 종종 듣는 질문이다. 대답은 노, 한국에서 평생 살면서 나 또한 유학생들을 부러워했다. 돈이 많았으면 더 좋은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었을텐데, 하지만 막상 유학생들을 만나보니 그 부러움이 어느정도 환상이었음을 깨달았다. 물론 유학생활을 하면서 얻게 되는 친구들이라던지, 현지 문화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해라던지 등의 유학생만의 장점도 있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 유학생보다 영어 잘하기 – 1) 너 어디 살다왔어? 계속 읽기

인공지능 배우기 – 1) 동기부여

머릿속에 떠오르는 나의 동기부여들을 파편적으로 모아보면 다음과 같다. 나는 어떻게 내 분야에 유일한, 필수불가결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One of them이 아니라 The only one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커리어적인 측면에서 항상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다. 미래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지만, 지금 세계가 변화하는 방향은 알 수 있다. 빅데이터가 전문가를 대체하는 AI 시대를 향해 과학기술은 … 인공지능 배우기 – 1) 동기부여 계속 읽기